美증시 급락에 10년 국채수익률 1% 하회 위험
美증시 급락에 10년 국채수익률 1% 하회 위험
  • 곽세연 기자
  • 승인 2021.01.28 0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 속에서 고공 행진하던 미국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자 미 국채 값이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27일 마켓워치·트레이드웹에 따르면 오전 10시(미 동부시각)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3.7bp 내린 1.003%를 기록했다. 잠시 핵심 레벨인 1%를 터치하기도 했다.

증시가 개장과 함께 급락 조짐을 나타내 투자자들이 미 국채로 쏠리고 있다.

EAB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아르님 홀저 매크로·상관관계 방어 전략가인 "외국인의 강한 수요, 경기 상승 부재로 수익률 곡선 플래트닝은 향후 몇 개월 동안 계속될 수 있다"며 "미국의 10년 국채수익률이 1% 수익률 장벽을 뚫을 단기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sykwak@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0시 17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