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6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6일)
  • 승인 2019.04.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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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골드만삭스 실적 부담…다우, 0.10% 하락 마감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부담에 소폭 하락했다.1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53포인트(0.10%) 하락한 26,384.77에 마감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74



▲시카고 연은 총재 "경제 전망 좋다면 금리 인상 여전히 가능"(상보)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연은) 총재는 경제 전망이 좋다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여전히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기존 주장을 유지했다.15일 에반스 총재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2020년 가을까지 금리가 한 차례 인상되고 2021년에 또 한 차례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73



▲[뉴욕환시] 달러화, 주요 경제지표 대기 소폭 하락

- 달러화 가치는 글로벌 경제 개선 기대 속에서 주요 경제지표를 기다리며 소폭 하락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11.982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2.012엔보다 0.030엔(0.03%) 내렸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72



▲[뉴욕채권] 미 국채가, 주가 하락에 소폭 상승

- 미 국채 가격은 주식시장이 실적 부담에 하락한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나타나 상승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5일 오후 3시(이하 미 동부시간) 무렵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0.7bp 하락한 2.553%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71



▲[뉴욕증시-1보] 골드만·씨티 실적 부담 하락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의 실적 부담에 소폭 하락했다.15일(미국시간) 장 마감 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33포인트(0.11%) 하락한 26,381.97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70



▲[뉴욕유가] 러시아 증산 언급에 0.8% 하락

- 뉴욕 유가는 러시아의 증산 언급에 공급 부담이 커져 하락했다.1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49달러(0.8%) 하락한 63.4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9



▲"연초 증시 강하면 더 올라…美증시 상승 여력"

-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는 미 증시가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15일 CNBC에 따르면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는 역사적으로 미 증시가 연초 강한 상승으로 시작할 경우 향후 더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8



▲BAML "5년물 미 국채 매수 추천"

-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가 투자자들에게 미국의 5년물 국채를 매수할 것을 추천했다고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BAML의 전략가들은 "현재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것을 고려할 때 투자자들은 금리와 관련된 투자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7



▲캐나다 중앙은행 "캐나다 기업들, 향후 실적 낙관론 줄어"

- 캐나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기업들이 향후 실적과 관련해 느끼는 낙관론이 줄었다고 말했다.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나다 중앙은행이 실시한 분기 설문조사에서 기업들은 향후 매출과 관련해 덜 낙관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6



▲"미 국채 실질 수익률 여전히 높아…경기회복 기대 난망"

- 최근 하락하는 미 국채수익률과 달리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오히려 현재 금융여건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어 이에 주목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온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5



▲[뉴욕 금가격] 무역 기대감 따른 위험자산 선호에 0.3% 하락

- 뉴욕 금 가격은 무역협상 타결 기대에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져 0.3% 하락했다.15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3.90달러(0.3%) 하락한 1,291.3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지난 3월 2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4



▲BAML "캐리트레이드 힘입어 EM 선호 환경 지속"

-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자금을 조달해 금리가 높은 나라의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캐리트레이드 인기에 힘입어 신흥 시장 선호 환경이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BAML의 클라디오 이리고옌 전략가는 "전반적인 환경은 여전히 EM에 우호적"이라면서 "이는 낮은 밸류에이션 때문이 아닌 위험 조정 캐리트레이드가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3



▲달러화, 주요 경제지표 대기 혼조

- 달러화 가치는 글로벌 경제 개선 기대 속에서 중국과 유럽연합(EU)의 경제지표를 기다리며 혼조세를 보였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 2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12.047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2.012엔보다 0.035엔(0.03%) 올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2



▲S&P "EMEA 지역 BBB- 등급 회사채 위험 관리가능 수준"

-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BBB-' 등급 비금융 회사채 하향 조정위험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S&P는 보고서에서 "연간 2천500억 달러에 해당하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비금융 회사채는 심각한 경제 하향 압력이 올 때 정크 등급으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1



▲골드만삭스 "트럼프 재선 가능성 높아"

- 골드만삭스가 2020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15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임기 중인 대통령의 경우 5~6%포인트 정도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60



▲뉴욕증시, 골드만삭스 실적 부담에 하락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5일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부담에 하락세로 출발했다.오전 10시(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74포인트(0.18%) 하락한 26,365.56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9



▲시카고 연은 총재 "2020년 가을까지 금리 동결될 수도"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2020년 가을까지 금리가 동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15일 에반스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가을까지 금리가 현 수준에서 변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는 인플레이션 전망을 지지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8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10.1…월가 예상 대폭 상회(상보)

-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큰 폭 상승했다.15일 뉴욕연방준비은행은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의 3.7에서 10.1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7



▲미 국채가, 어닝시즌 주시 속 혼조

- 미 국채 가격은 어닝시즌을 맞은 주식시장을 주시하며 혼조세를 보였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이하 미 동부시간) 무렵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0.3bp 오른 2.563%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5



▲ING "중앙은행 관리에 中위안화 변동성 낮아"

- ING는 "1분기 달러-중국 위안화가 0.18% 떨어지는 데 그쳤고, 환율 변동성은 여전히 매우 낮다"고 말했다.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NG는 "중앙은행이 주의 깊게 환율 움직임을 관리한 결과"라며 "위안화의 안정성으로 투자자들은 더 쉽게 향후 이익을 예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4



▲골드만삭스 개장전 상승…매출 부진에도 이익 호조

- 골드만삭스 주가가 15일 개장 전 0.5% 상승하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골드만삭스는 1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을 큰 폭 웃돌았다고 공시했다. 기관 고객서비스와 투자, 대출 부문이 기대 이하여서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3



▲中인민은행, 금융위험 해소·경제 성장 안정화 계획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 금융위험을 억제하는 동시에 경제 성장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 보도했다.PBOC은 분기별 통화정책회의 이후 성명을 통해 "통화정책은 재정정책과 더 잘 조화돼야 한다"며 "자금공급원 통제를 개선하고, 대규모 부채를 축적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경제 부양은 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65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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