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7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7일)
  • 승인 2019.07.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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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美中 무역 불안 속 약세

- 17일 일본 도쿄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반영해 하락했다.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113.81포인트(0.53%) 내린 21,421.44를, 토픽스지수는 5.83포인트(0.37%) 낮은 1,562.91을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61



▲CNBC, 日 경제 보복 비판… "불안하고 해롭게 할 뿐"

- 미국 주요 경제 매체인 CNBC가 한국에 대한 일본의 경제 보복을 비판하고 나섰다.매체는 16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의 분쟁은 글로벌 경제를 불안하고 해롭게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54



▲글로벌타임스 "美, 대만 무기판매 관련 中제재 익숙해져야"

-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는 전문가 의견을 인용해 미국이 대만 무기판매와 관련한 중국의 제재에 익숙해져야 하며 미국은 이러한 중국의 제재에 대해 비난할 권리가 없다고 보도했다.16일 글로벌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세계무역기구(WTO) 연구회의 훠지앤궈 부회장은 "미국은 (중국의 대만 무기 판매 관련 제재가) 불편하겠지만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49



▲HFE "RBA, 11월까진 금리 인하 검토 없을 듯"

- 호주중앙은행(RBA)이 11월 통화정책 회의 전까지 금리 인하를 검토하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하이프리퀀시 이코노믹스(HFE)의 칼 와인버그 이코노미스트는 "11월 회의 전까지 금리 인하를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43



▲美경제, 연준 판단보다 더 탄탄…소매판매·고용 호조

- 미국 경제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판단하고 있는 것보다 더 탄탄한 것으로 보인다.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미국의 6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4% 증가해 시장의 예상치인 0.1% 증가를 웃돌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38



▲中, 좀비 국영기업에 보조금 지급 금지…기업 청산 간소화

- 중국 정부가 좀비 국영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 청산 간소화 계획을 밝혔다.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짐에 따라 파산한 기업들의 청산 비용을 줄여 자원의 효율적 배분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36



▲HSBC "한은, 이달 금리동결…8월 한 번 인하"

- HSBC는 한국은행이 7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8월에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동혁 HSBC 이코노미스트는 1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한은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할 것이라며 두 명의 금통위원이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 의견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34



▲로이트홀드 "채권시장, 급격한 매도 전환 신호 나왔다"

- 글로벌 채권시장에 급격한 매도세가 임박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리서치기관인 로이트홀드 그룹은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수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채권시장은 강세론자들이 금리를 후려치며(blasting) 끌어내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30



▲중국 美 국채 보유량 2년래 최저…일본과 역전 눈앞

-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5월에도 감소해 2년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이 미국 재무부의 국제자본수지 통계(계절조정 전) 자료를 인용한 데 따르면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잔액은 1조1천101억 달러(약 1천310조7천억 원)으로 4월보다 28억 달러 줄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23



▲호실적 골드만, FICC만 부진…"금리 상품·외환에서 타격"

- 올해 2분기 실적 호조를 보인 골드만삭스가 유독 FICC((fixed income, currencies and commodities) 트레이딩에서만 부진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현지시간) CNBC와 골드만 등에 따르면 이 은행의 FICC 부문 2분기 매출은 14억7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15억2천만달러를 밑돌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12



▲BAML "'모두가' 환율전쟁 중…'아무도' 인정하지 않을 뿐"

- 현재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환율전쟁 중이라며 다만 이를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것뿐이라고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가 진단했다.타노스 밤바키디스 BAML 글로벌 주요 10개국(G10) 통화 전략 담당 헤드는 16일(현지시간) CNBC에 출연해 "금리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라 중앙은행들은 차입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따라서 각국이 추가적인 통화 완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국 통화를 절하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111



▲스티븐 로치 "中, 무역합의 서두르지 않아…경제 나쁘지 않다"

-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저명한 학자이자 아시아 전문가인 스티븐 로치 예일대 교수가 진단했다.로치 교수는 중국의 지난 2분기 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것만큼 중국 경제 상황이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099



▲"美·中 무역협상 뒷걸음질"…합의 가능성 줄고 있어

-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CNBC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에버코어 ISI의 중국 리서치 책임자 도널드 스트라즈하임은 "미국과 중국은 2018년 11월~12월 때보다 더 멀어졌다"면서 "무역 협상은 뒷걸음질 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095



▲美 상원의원들, 화웨이 제재 완화 제동…"협상카드로 못 쓰게"

-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상원의원 일부가 의회 승인 없이 화웨이가 미국 기업들과 거래하는 것을 막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현지시간) 보도했다.화웨이에 대한 제재 문제를 행정명령에만 의존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화웨이 문제를 협상카드로 쓸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겠다는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079



▲中 전기차 스타트업 세레스, 실리콘 밸리 '철수' 부인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세레스(옛 명칭 SF 모터스)는 실리콘 밸리 거점에서 대대적으로 감원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세레스의 제임스 테일러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에 실리콘 밸리 사무실에서 90명을 감원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면서, 미국 전체에서 47명을 구조조정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리콘 밸리에서는 17명만 감원됐다고 덧붙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9072



▲美 USTR, WTO '中 보복 허용' 판정에 반박

-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세계무역기구(WTO)가 미국에 대한 중국의 무역 보복을 허용하는 판정을 내린 데 대해 반박했다.USTR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번 WTO 판정이 WTO 규정을 침해한다"라며 이번 결정이 "미국의 근로자와 기업들에 타격을 주고 전 세계 시장을 왜곡하는 중국의 국유기업 보조금에 대응할 효력을 축소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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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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