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8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8일)
  • 승인 2019.04.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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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전문가들, 안정적 성장 위한 추가부양 필요"

-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유지하려면 추가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18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의 진단을 인용해 보도했다.지난 1분기 중국의 성장률이 6.4%로 나와 시장의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아직 성장률이 다시 둔화할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16



▲BOJ "부동산대출 버블기 수준으로 과열…예의 주시"

- 일본 금융기관의 부동산 업계 대출이 1980년대 후반 버블기 수준으로 과열하고 있다고 일본은행(BOJ)이 17일 지적했다.작년 10~12월 부동산 대출 잔액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14.1%를 기록했다. 과열도, 정체도 아닌 수준으로 여겨지는 12.8%를 웃도는 수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15



▲노무라 감원에 유명 트레이더 대거 포함…팀 통째로 짐싸

- 노무라가 4월 초 단행한 유럽 구조조정에 몇달 전에 합류한 유명 트레이더들도 내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7일(현지시간) 런던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작년 12월 노무라에 합류했던 아리프 메랄리 매니징 디렉터 겸 파운드 스와프 트레이딩 담당 헤드가 이번 구조조정에 포함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12



▲中증시, 위안화 약세에 하락

- 18일 중국증시는 위안화 약세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14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3.49포인트(0.41%) 하락한 3,249.63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10



▲美 헤지펀드, 1분기 실적 13년래 최고… 5.7% 벌었다

- 미국 헤지펀드가 13년 만에 가장 훌륭한 1.4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고 CNBC가 17일(미국시간) 보도했다.조사업체 헤지펀드 리서치(HFR)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헤지펀드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HFR지수는 5.7% 상승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09



▲역외 위안화, 인민銀 절상 고시에도 0.2% 하락

- 인민은행의 위안화 가치를 절상 고시했음에도 역외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다.18일 오전 11시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대비 0.0135위안(0.20%) 상승한 6.6900위안에 거래됐다. 달러-위안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 하락을 의미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03



▲월가 전문가 "도이체·코메르츠, 합병하려면 대규모 감원 필요"

- 도이체방크와 코메르츠방크의 합병이 타당성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규모 인력감축이 선행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7일(현지시각) 미국 CNBC에 따르면 플루리미인베스트먼트매니저의 패트릭 암스트롱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도이체와 코메르츠의 합병이 타당성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대규모 인원 감축에 나서는 것"이라며 "독일 정부가 대규모 감축을 유발하는 이런 합병을 밀어붙일 생각이 있는지도 관건"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99



▲호주 3월 고용 2만5천700명↑…호주달러 급등(상보)

- 호주의 지난 3월 고용자 수가 계절 조정치 기준으로 전달대비 2만5천700명 증가했다고 호주통계청(ABS)이 18일 발표했다.이는 1만5천명 증가로 집계된 다우존스의 전문가 조사치를 대폭 웃돈 결과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90



▲中돼지고기 품귀현상 심각…전 세계 생산량 모아도 부족

- 중국이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과 관련한 금지 조항을 해제할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중국 돼지고기 수요가 전 세계 돼지를 모두 모아도 모자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전쟁으로 미국산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가 높아졌지만, 품귀현상이 심한 데다 무역협상도 합의에 이를 것이란 기대 때문에 중국이 벌써 미국산 돼지고기를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84



▲다이먼 후임 유력 JP모건 CFO, 소비자 대출 CEO로 이동

- JP모건이 메리앤 레이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은행의 소비자 대출 사업부 최고경영자(CEO)로 이동시켰다.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012년부터 CFO를 맡아온 레이크는 앞으로 자동차 대출, 모기지, 신용카드 사업부 등을 총괄하는 소비자 대출 사업부를 맡을 예정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77



▲정크본드, 쾌조의 출발…올해 수익률 9% 찍은 배경은

- 투기 등급 회사채인 '정크본드'가 올해 들어 눈부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17일(미국시간) 보도했다.크레디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정크본드는 올해 투자자에게 8.6%의 수익을 안겨줬다. 이는 2009년 이후 최고 기록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74



▲디지털 스트랩북 핀터레스트, 뉴욕 상장 성공리 실행

- 디지털 스크랩북 스타트업 핀터레스트가 뉴욕 상장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신이 18일 전한 바로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점을 둔 핀터레스트는 공모가 15~17달러를 웃돈 19달러에 7천500만 주를 발행해 약 14억 달러를 차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72



▲고디바, 스타벅스 式 비즈니스 본격화

- 세계적 고급 초콜릿 판매 기업인 벨기에 고디바가 비즈니스를 스타벅스 스타일로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즈니스인사이더가 18일 보도한 바로는 고디바는 향후 6년 전 세계에 매장을 2천개 새로 열면서 취급 품목을 지금의 초콜릿과 아이스크림 외에 커피와 차, 와플, 샌드위치 및 요쿠르드 쪽으로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68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올해와 내년 각각 1회 인상 전망"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와 내년에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하커 총재는 "노동시장이 강하고 물가 상승세가 낮으며 완만한 성장이 지속되고 불확실성이 반감됐다"며 "나는 관망(wait-and-see) 자세를 이어가겠지만 올해와 내년 각각 한 차례씩 금리가 인상되리라는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67



▲中 돼지 개체수 20년 만에 최저…정부 70% 이상 폭등 예상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중국 내 돼지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올해 돼지고기 가격 급등 우려가 제기됐다.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 정부 관계자는 올해 중국 내 돼지고기 가격이 70% 이상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65



▲일본 4월 제조업 PMI 49.5…3개월 연속 50 밑돌아(상보)

- 일본의 4월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49.5로 집계됐다고 금융정보제공업체 IHS마킷이 18일 발표했다.이는 지난달 확정치 49.2보다 소폭 오른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62



▲화상회의 서비스 스타트업 줌, 성공리에 나스닥 상장

- 화상회의 제공 스타트업 줌이 나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끝낸 것으로 나타났다.CNBC가 18일 전한 바로는 2011년 콘퍼런스 콜 기업 위벡스 수석 엔지니어 출신 에릭 위안이 출범시킨 줌은 한 차례 상향 조정된 수준보다 더 높은 주당 36달러에 기업 공개(IPO)를 실행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51



▲피치, 호주 신용등급 'AAA'로 확인…전망 '안정적'(상보)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호주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로 판단했다.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부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41



▲中, 트럼프 5월 말 방일 일정 주목…정상회담 날짜 고민

- 미국과 중국이 막바지 무역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중국 관리들이 5월 말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 일정에 주목하고 있다고 CNBC방송이 1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통해 최종합의를 타결지을 수 있는 시기와 맞물려 있어 중국이 미국이 아닌 지역에서 정상회담이 가능할지 고민하는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28



▲美 FCC 위원장 "차이나모바일 진출 불허"…美中 통신갈등 고조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은 17일 중국 국유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의 미국 진출을 승인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더버지(The Verge) 등 외신이 보도했다.중국 정부의 스파이 활동에 노출될 수 있어 안보 위험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25



▲美 환율보고서, 왜 늦어지나…미·중 무역협상 영향

-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보고서의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일정 부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통상 반기 환율보고서는 4월 15일과 10월 15일 전후로 발표돼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21



▲中 GDP '깜짝 호조'에도 글로벌 증시가 시큰둥한 이유

-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깜짝 호조'를 보였음에도 글로벌 증시가 시큰둥하게 반응했던 것은 중국 정부 부양책에 대한 불안감과 의구심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7일(현지시각) 미국 마켓워치에 따르면 맥쿼리 그룹의 래리 후 중국 경제 총괄은 투자자 서한에서 "투자자들은 중국 정부가 미리 앞당겨(front loading) 경기부양책을 도입해 주가가 올랐다는 점에 감사할 것"이라면서도 "중국은 이미 부채가 많은 만큼 경제가 안정됐다는 신호가 나오면 부양책의 강도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14



▲미·중, 이달 말 막바지 대면 무역협상 잠정일정에 합의(종합)

- 미국과 중국이 막바지 대면 무역협상 일정에 잠정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양국은 오는 5월 말이나 6월 초 정상회담을 통해 최종 서명을 목표로 이번 합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106



▲"애플, 자율 주행차 핵심 리다르 센서 첨단화에 초점"

- 애플이 자율 주행차 핵심 부분인 리다르 센서 차세대 버전을 공급받기 위해 최소 4개 스타트업과 접촉하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8일 보도했다.차이나데일리는 익명을 요구한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그러나 이들 스타트업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09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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