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3일)
[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13일)
  • 승인 2019.12.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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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호간 "내년 S&P500 목표지수 3,450"

-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인 아트 호간 내셔널증권 수석 시장 전략가는 내년 S&P500이 두 자릿수대의 상승률을 보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호간 전략가는 12일 CNBC에 출연해 "일이 제대로 진행된다면 더 좋을 수 있다고 본다"며 "올해와 다른 점은 시장을 움직이는 요인이 모멘텀도, 방어형도 아니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17



▲[뉴욕유가] 미·중 무역합의 타결 기대 급부상 0.7% 상승

- 뉴욕 유가는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를 타결할 것이란 기대가 급부상하면서 상승했다.1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42달러(0.7%) 상승한 59.1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14



▲뉴욕 연은 "장기물 레포도 시행…연말 레포 운영 규모 늘려"

-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연말까지 레포 규모를 확대한다.12일 뉴욕 연은의 공개시장 트레이딩 데스크는 성명을 통해 12월 13일부터 2020년 1월14일까지 레포 운영 일정을 공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13



▲CNBC "펀드 관리, 3명이 할 때 가장 수익률 높아"

-블루마운틴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펀드 관리를 할 때 가장 좋은 인원은 3명이라고 분석했다.12일 CNBC에 따르면 블루마운틴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마이클 마부신 이사는 "개인으로 하는 것보다 팀으로 하는 것이 펀드를 관리하기에 더 좋다"면서 "최고의 팀 규모는 세 명이고 그다음으로 좋은 규모는 다섯 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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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美, 중국과 '1단계 합의' 원칙적 타결 보도…다우 반등"(상보)

- 미국 경제방송 CNBC는 미국이 중국과 이른바 '1단계 무역합의'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등 주요 지수가 상승 폭을 재차 확대했다고 전했다.12일 CNBC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애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09



▲BoA "ETF 자산 10년 내 10배…50조 달러에 이를 것"

-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상장지수펀드(ETF) 자산이 2020년 말까지 5조3천억 달러, 2030년 말까지 5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12일 CNBC에 따르면 BoA의 메리 앤 바텔스 투자·ETF 전략가는 "현재의 성장 추세라면 ETF 자산은 향후 10년간 50조 달러에 육박하게 될 것"이라며 "ETF의 매력적인 세금 효율성, 비용, 유동성, 투명성 등이 더 알려지고, 패시브 투자로의 이동도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07



▲BOC 총재 "경제 성장 둔화, 낮은 금리, 미래 기준 될 것"

- 스티븐 폴로즈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가 경제 성장 둔화와 낮은 금리가 미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이날 토론토에서 연설을 가진 폴로즈 총재는 준비된 연설문에서 "단기적인 세계 경제 위험은 하방 압력을 가리키고 있다"면서 "무역 갈등과 선진국에서 포퓰리스트 정부가 출연한 것은 세계화를 통해 만들어진 생산성 향상을 뒤집을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05



▲[뉴욕 금가격] 무역 협상 기대에 0.2% 하락

- 뉴욕 금 가격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낙관적 발언을 하며 0.2% 하락했다.1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7달러(0.2%) 내린 1,472.30달러에 마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01



▲中 글로벌타임스 편집장 "트럼프 트윗 반가워…서로 원해야 합의"

- 중국 관영언론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 편집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합의를 원한다는 트윗을 올린 데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후 편집장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중국)이 그것(무역 합의)을 원하고, 우리(미국)도 그렇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돼서 반갑다"면서 "양측이 모두 합의를 원할 때만 진정으로 합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200



▲中중앙경제공작회의 "성장 위해 더 많은 재정 및 통화 정책 제공할 것"

- 중국 최고지도부는 내년 경제 하방 압력이 있다며 더 많은 재정과 통화 정책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10~12일 열린 중앙경제공작 회의를 마치고 이처럼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9



▲카일 배스 "막을 수 없는 거품 이미 뿌리 내려"

- 헤이먼 캐피털 매니지먼트를 창업한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는 거품은 계속 자라고 있으며 또 다른 거대하고 절망적인 거품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배스는 12일 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양적 완화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 중 하나는 자산 가격의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8



▲WSJ "美, 중국에 기존관세 최대 50% 감축 및 신규관세 철회 제안"(상보)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이 중국에 기존 관세의 관세율을 최대 50% 줄이고, 오는 15일 예정된 관세도 취소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미국은 대신 중국에 농산물 구매 규모를 확약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것 등을 요구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7



▲미 국채가, 무역 낙관에 큰 폭 하락…10년 금리 1개월래 최고

- 미 국채 가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합의 기대를 키워 큰 폭 하락했다.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6분(이하 미 동부시간)께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 종가보다 9.4bp 오른 1.880%를 기록했다. 최근 한 달 동안 가장 높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6



▲WSJ "투자자들, 내년 국채 금리 향방 전망 엇갈려"

- 내년 미국의 국채 금리 향방과 관련해 투자자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고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지난달 WSJ이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 10년물 국채 금리 전망은 3% 위부터 1% 위까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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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유럽 성장세 안정 징후…매·비둘기 아닌 부엉이"(상보)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신임 총재는 유럽 경제에 대해 다소 낙관적인 전망을 했다. 통화정책과 관련해 매도 비둘기도 아니라고 강조했다.12일 라가르드 총재는 ECB 통화정책 회의 이후 첫 기자회견에서 "성장 안정, 인플레이션 상승의 일부 징후가 있으며, 하방 위험은 다소 덜 뚜렷해졌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4



▲뉴욕증시, 트럼프 "중국과 빅딜 매우 가까워" 상승 출발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무역합의가 매우 가깝다고 말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오전 9시 59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6.75포인트(0.74%) 상승한 28,118.05에 거래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3



▲달러화, 연준·ECB 소화…무역 기대에 상승

- 달러 가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회의를 소화한 뒤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 기대가 커져 상승했다.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40분(이하 현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달러당 108.884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08.540엔보다 0.344엔(0.32%) 올랐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92



▲트럼프 "중국과 빅딜 매우 가까워…중국이 원하고 우리도 원해"(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빅딜(BIG DEAL)에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과 빅딜에 매우(VERY)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그들(중국)이 그것을 원하고, 우리도 그렇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88



▲피치 "라가르드, 첫 ECB 회의서 조심스러운 모습 나타낼 것"

- 신용평가사 피치가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이끄는 첫 회의에서 조심스러운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피치의 로버트 시에라 이사는 "라가르드 총재가 첫 ECB 회의에서 새로운 정책 변화를 발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면서 "대신 라가르드 총재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내고 최근 정책을 지지하는 ECB의 경제 정책을 고수하는 계속된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85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5만2천명…2017년 이후 최대(상보)

- 지난 7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크게 늘어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12일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4만9천명 늘어난 25만2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9월 30일 주간 이후 가장 많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80



▲미 11월 생산자물가 0.0%…월가 예상 하회(상보)

- 지난 1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시장 예상에도 못 미쳤다.12일 미 노동부는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변화 없음(0.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79



▲터키 중앙은행, 기준금리 14%→12% 인하…리라 잠잠

- 터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4%에서 12%로 인하했다고 마켓워치가 12일 보도했다.중앙은행은 특히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거시경제 지표가 개선된 점은 국가의 위험 프리미엄을 낮추며, 생산 비용 측면의 긍정적인 전망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68



▲ECB, 기준금리 동결…채권 매입 규모도 유지(상보)

-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포워드 가이던스도 이전과 같은 문구를 유지했다.ECB는 매월 200억 유로 규모의 채권 매입 규모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16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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