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7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7일)
  • 승인 2020.09.17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니콜라, JP모건 지원에 장중 저점서 15% 반등

- 투자자 사기 논란에 휩싸인 전기 픽업트럭 제조사 니콜라 주가가 JP모건 애널리스트의 옹호 발언에 장중 저점에서 15% 반등하는 등 회복세를 나타냈다. 1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날 니콜라 주가는 장중 30.25달러까지 하락했다가 34.92달러까지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79



▲美 MBS 월간 발행액 3천220억달러 '기록경신'에도 수요 줄이어

- 미국의 주택저당증권(MBS) 월간 발행액이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공급 증가에도 좀처럼 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MBS를 사들이며 안전자산 위상이 강화된 데다 장기 저리에 쏟아지는 예금을 처리할 곳이 없는 은행들까지 MBS 매입에 가세한 까닭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06



▲美 스노플레이크, 상장 첫날 두 배 급등…버핏, 8억달러 벌어

- 미국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스노플레이크가 기업공개(IPO) 거래 첫날 급등했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업체의 주가는 이날 111.61% 상승하며 최근 공모주를 둘러싼 뜨거운 열기를 부채질했다. 스노플레이크는 IPO 조달 규모로 올해 최대 기업으로, 시가총액이 704억달러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10



▲골드만 "美 운용사들, 기술주 급등에 당국 규정 위반 가능성"

- 미국의 일부 펀드 매니저(운용사)가 대형 기술주 급등 속에 당국의 규정을 위반했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과 같은 기업의 밸류에이션 급등으로 일부 매니저가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을 무의식적으로 위반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75



▲도이체방크 "美 직원들, 내년 중순까지 복귀 안 해도 된다"

- 도이체방크는 미국 내 직원들에게 내년 7월까지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은행은 "뉴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에 성공했지만, 대중교통과 보안, 청결, 기타 삶의 질 문제에 충분한 우려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95



▲트럼프 "코로나19 백신 10월에 배포 가능"(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이르면 10월에 출시돼 이를 미국 정부가 곧바로 배포할 수 있다고 말했다. 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열린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백신에 매우 가까이 있다. 그리고 대다수 사람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까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10월에 어느 시점에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발표되자마자 우리는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10월 중순부터일 수도 있고, 그것보다 약간 더 나중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34



▲트럼프 행정부, 美 투자자 '틱톡 지분 확대 방안' 압박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틱톡에 대한 미국 투자자들의 지분율이 50%를 웃돌기를 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틱톡을 소유한 바이트댄스는 미국 기업 오라클과 파트너십을 맺기로 합의했다. 바이트댄스는 틱톡의 미국 사업부 매각 대신 기술 협력 계약을 선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74



▲유로-달러, 아시아 시장서 낙폭 확대(상보)

- 유로화가 아시아 시장에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0347달러(0.29%) 하락한 1.17809달러를, 유로-엔 환율은 0.26엔(0.21%) 떨어진 123.73엔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99



▲<뉴욕마켓워치> 연준, 장기 저금리 유지 확인..주가·국채·달러 혼조

- 16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음에도 기술주불안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가격도 연준이 2023년까지 제로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시사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단기와 장기 국채수익률이 엇갈려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17



▲뉴질랜드 2분기 GDP 전년比 12.4%↓…예상치 12.3%↓(상보)

- 뉴질랜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경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록다운(경제 봉쇄)으로 기록적인 위축세를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는 12.3% 감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43



▲日닛케이지수, 엔화 강세에 하락 출발

- 17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는 엔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26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65포인트(0.59%) 눌린 23,336.88을, 도쿄증시 1부를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5.73포인트(0.35%) 하락한 1,638.62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85



▲"액티브 황금시대"…핌코·블랙록·뱅가드, 선별적 채권투자 강조

- 월가를 대표하는 운용사들은 채권을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재정정책과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16일(현지시간) 투자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뱅가드의 앤 매스라스 선임 전략가는 한 투자 콘퍼런스에서 액티브 채권 투자의 "황금시대에 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용 사이클이 늘어지고 저금리가 이어지는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03



▲濠 8월 실업률 6.8%…예상치 7.7%(상보)

- 호주의 8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호주 통계청(ABS)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의 8월 실업률은 6.8%로 전문가 전망치인 7.7%보다 1%포인트 가까이 낮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108



▲미·중 기술전쟁, 바이든 당선되면 양상 달라질까

- 반도체와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중국의 기술전쟁 수위가 고조됨에 따라 조 바이든 미 대선 후보가 승리할 경우 기술전쟁 양상이 달라질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바이든의 발언만 놓고 본다면 크게 달라지는 점을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62



▲바이트댄스, 오라클에 틱톡 소스코드 검증 허용…보안 입증 주력

- 바이트댄스가 오라클이 틱톡의 알고리즘 등 소스코드와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정부나 다른 기관이 틱톡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우회로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한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73



▲中, 팬데믹發 주택 압류 급증…소득 감소·고용 불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소득이 감소하고 고용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중국에서 올해 주택 압류가 급증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오바오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따르면 16일 기준 올해 중국의 주택 차압 건수는 최대 125만건으로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93



▲OECD "中, 2008년 금융위기 때만큼 세계경제 견인 못 할 것"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중국이 주요 20개국(G20) 중 올해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중국이 2008년 금융위기 때처럼 세계 경제를 견인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76



▲"中 자동차 거래 플랫폼 오토홈, 홍콩 2차 상장 모색"

- 중국 온라인 자동차 거래 사이트 오토홈이 홍콩 2차 상장을 통해 약 10억 달러 차입을 모색하고 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차이신은 16일 외신 등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이르면 내년 초 홍콩 2차 기업 공개(IPO)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7981



▲"샤오미 린빈 부회장, 1년 만에 보유주 또 대거 처분"

- 샤오미의 린빈 부회장이 보유 지분의 상당 부분을 할인 가격에 매각한 후 5년 안에는 추가 처분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은 16일 홍콩 증시 당국에 제출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7992



▲"中, 세계 최초 코에 뿌리는 코로나 백신 임상 착수"

- 중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코에 뿌리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에 착수했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차이신은 16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주 내놓은 최신 코로나19 백신 후보 리스트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15



▲中 아이치이 스포츠, FC 바르셀로나 中 독점 채널 계약

- 중국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가 스페인 명문 축구팀 FC 바르셀로나와 협업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16일 전한 바로는 바이두 지원을 받는 아이치이가 슈퍼 스포츠 미디어와 합작 설립한 아이치이 스포츠가 2020/2021 시즌 FC 바르셀로나의 중국 내 공식 채널권을 확보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040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3시 1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