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일)
  • 승인 2020.04.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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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美국채 1분기 변동성 참 컸다"…10년물 저점 연 0.31%

올해 1분기 미국채 수익률은 기록적인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최근 들어 가장 큰 변동성을 보였다고 CNBC가 진단했다. 미국채 10년물 기준으로 연 0.31%로 저점을 경신한 뒤 0.68%로 1분기를 마감했다. 채권 수익률이 오르면 가격은 하락한다. 분기 마지막날인 31일 미 국채 수익률은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좋게 나왔음에도 상승폭을 줄였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3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 132에서 120으로 내렸으나 전망치인 110보다는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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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금융위기 때도 없던 'FIMA Repo' 왜 열었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글로벌 중앙은행의 맏형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해외 중앙은행 등 통화정책 당국과 레포(Repo) 거래를 통해 달러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연준은 해외 각국의 재정 압박으로 미국 금융시장이 리스크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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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앞으로 2주 매우, 매우 고통스러울 것"(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2주간은 매우 힘든 시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31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 대응팀과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2주간은 '힘든(tough) 시기'가 있을 것이며, "이는 매우, 매우 고통스러운(very, very painful) 2주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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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권왕 '건들락' "4월 증시 매도세 다시 나온다…3월 저점 경신"

미국 월가에서 '신(新)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주식시장의 매도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건들락 CEO는 투자자들에게 전하는 웹캐스트를 통해 "3월 중순에 기록한 저점은…그 저점은 경신될 것으로 장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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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기준금리 2주 만에 또 인하…50bp↓

칠레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또 인하했다. 지난 16일 이후 2주 만이다. 칠레 중앙은행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1%에서 0.5%로 하향한다고 말했다. 인하 폭은 50b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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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P지수선물, 트럼프 발언 후 1% 하락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2주간 더 힘든 시간을 감내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백악관이 코로나19에 따른 미국 내 사망자 수를 10만명에서 최대 24만명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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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S "美 본토 아이다호州서 6.5 규모 지진"(상보)

미국 워싱턴주 남서쪽에 위치한 아이다호주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다우존스가 1일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아이다호주 샬리 서쪽으로 72㎞ 떨어진 지점에서 6.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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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디플레 차단 위해 과감한 조치…국채 포함"(상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디플레이션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과감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1일 국회에 출석해 일본은행(BOJ)의 국채 매입 프로그램과 관련한 질의응답에서 "우리는 지금 과감한 조치를 펼치고 있다. 이는 물론 국채를 (발행하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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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헤지펀드 EJF, 펀드 환매중단…'죽음의 소용돌이' 징조

미국의 헤지펀드인 EJF 캐피털이 펀드의 환매를 일시 중단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엠마뉴엘 마니 프리드만이 창립한 70억달러 규모의 EJF 캐피털은 지난 27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자사의 '뎃 오퍼튜니티 펀드(Debt Opportunities Fund)'에서의 자금 인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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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폴①] 유가, 2분기 29.03달러…이후 반등 전망

국제유가는 올해 2분기 배럴당 29.03달러로 1분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1일 연합인포맥스의 컨센서스 종합(화면번호 8852)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올해 2분기에 배럴당 29.0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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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폴②] 금값, 대규모 '돈 풀기'에 하반기 강세 전망

올해 금 가격이 2분기에는 소폭 내려가겠지만 하반기부터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공격적으로 돈을 풀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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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기업 심리 악화에 약세

일본 증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 심리가 극심하게 나빠진 영향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대표지수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68포인트(1.98%) 하락한 18,542.3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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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월 제조업 PMI 확정치 44.8…예비치 부합(상보)

일본의 3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4.8로 집계됐다고 금융정보제공업체 IHS마킷이 1일 발표했다. 2월 확정치인 47.8보다 낮아졌지만, 3월 예비치와 같은 숫자로 11개월 연속 제조업 경기 위축세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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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신 "中, 상품권 대신 직접 현금지급 목소리 커져"

중국의 경제학자들은 중앙정부가 저소득층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고 경제매체 차이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의 지난 2월 실업률은 6.2%로 전달보다 0.9%포인트 높아졌으며 전문가들은 경기 전망 부진에 고용 상황은 앞으로 더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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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美 경기침체 앞두고 주가 반등 예상은 모순적"

앞으로 수개월 내에 미국 경제가 침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주식시장의 빠른 회복을 예상하는 것은 모순적이라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진단했다. 3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벤자민 볼러 BoA 글로벌주식파생리서치 헤드는 고객 노트에서 2가지 사건이 한꺼번에 일어날 수는 없다면서 이는 경기침체가 예정됐는데 최악의 매도세가 이미 끝나버렸다고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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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前 위원 "中, 올해 GDP 목표 4~5.6% 잡아야"

중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4~5.6% 범위로 제시해야 한다고 리다오퀴 인민은행 전 통화정책위원이 밝혔다. 그는 중국이 사회적 안정의 전제조건으로 1천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성장률 목표치를 이같이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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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갑부들, 주가 폭락에 상장 폐지 속도낸다…사스 때와 비슷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기업 밸류에이션이 낮아짐에 따라 아시아 갑부들이 상장 폐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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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中 3월 PMI 반등, 기저효과일 뿐…상황 아직 안 좋아"

중국 3월 공식 제조업 및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대비 반등했지만, 이는 기저효과일 뿐 여전히 중국 경제 상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좋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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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제록스, HP 인수 포기..코로나19에 집중"

제록스가 HP 인수를 포기했다고 CNBC가 31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CNBC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제록스가 주식과 현금을 동원한 350억 달러 규모의 적대적 인수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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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온라인 교육 앱 위안푸다오, 10억 弗 무난 차입

중국 온라인 교육 플랫폼 위안푸다오가 코로나19 와중에 신규 차입을 무난히 마무리한 것으로 발표됐다. 차이나데일리가 31일 전한 바로는 위안푸다오는 텐센트와 사모펀드 힐하우스 캐피털 그룹 등으로부터 10억 달러를 차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302



▲차이신 "中 바이트댄스 기업 가치, 최대 1천억 弗 평가"

글로벌 쇼트 비디오 플랫폼 틱톡 운영사인 중국스타트업 바이트댄스 지분이 美 투자회사에 의해 꾸준히 모아지면서 바이트댄스 가치가 최대 1천억 달러(122조4천억 원)까지 치솟았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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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할부 판매 핀테크, 코로나 사태로 시험대 올랐다"

승인된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가 코로나19발 침체로 비즈니스 모델이 테스트받을 것이라고 다우존스가 보도했다. 다우존스는 31일 호주 핀테크 기업 애프터페이에 대한 모건스탠리 평가를 전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0375



▲美 최대 극장 체인 AMC CEO "6월 중순까지 재개장 희망"

미국 최대 극장 체인 AMC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오는 6월 중순까지 재개장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AMC 엔터테인먼트의 애덤 애런 최고경영자(CEO)는 31일(이하 현지 시각) CNBC 대담에서 정확히 언제 극장을 다시 열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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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작년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중국 통신 대기업 샤오미가 지난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낸 것으로 31일 집계됐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가 전한 바로는 샤오미는 지난해 한 해 전보다 7.3% 늘어난 1천221억 위안(약 21조17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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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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