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9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9일)
  • 승인 2021.03.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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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 고점 대비 10% 하락…조정장 진입

- 미국 나스닥 지수가 기술주 하락 지속 여파로 조정 영역(correction territory)에 진입했다. 8일(현지시간) 나스닥 지수는 310.99포인트(2.4%) 급락한 12,609.16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월 12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종가 14,095.47) 대비 10.54% 하락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965



▲"캐시 우드의 ARK, 기술주 랠리 제동에 험난한 테스트 직면"

- 미국 채권금리 상승 여파로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인 캐시 우드와 그가 이끄는 ARK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힘겨운 테스트에 직면하게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16



▲제프리스가 꼽은 美 부양책 수혜주는

-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미국의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보일 주식을 선정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있다며 주택 자재 판매 기업부터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종목이 유망주로 꼽혔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2



▲샤오펑 주가 내리막…매출 급증에도 손실 기대 이상

-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샤오펑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는 전장 대비 1.11달러(3.96%) 떨어진 26.92달러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23



▲LPL "금리 올라도 세 가지 조건 갖추면 된다"

- 채권 금리가 올라도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주식시장에 긍정적이라고 LPL 파이낸셜이 진단했다. LPL은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역사적으로 경제 전망 개선이 금리 상승을 주도할 때 주가는 올랐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3



▲BOJ 부총재 "채권 금리, 허용 범위 확대 가능"

- 아마미야 마사요시 일본은행(BOJ) 부총재는 "채권 금리를 일정 범위 안에서 더 큰 변동폭으로 허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9일 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아마미야 부총재는 경제포럼 연설에서 "일본은행은 일본 국채를 적극적으로 사들여 금리를 통제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24



▲일본 1월 가계지출 전년비 6.1%↓…예상치 2.2%↓(상보)

- 일본의 지난 1월 가계 소비지출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일본 총무성이 9일 발표한 1월 가계조사에 따르면 2인 이상 가구의 실질 기준 소비지출은 26만7천760엔으로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2.2% 감소였다.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로도 7.3% 줄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5988



▲일본 10~12월 실질 GDP 수정치 전기비 2.8%↑…속보치 3.0%↑(상보)

- 일본의 작년 10~12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속보치보다 햐향 조정됐다. 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0~12월 실질 GDP가 전분기 대비 2.8% 늘었다고 발표했다. 속보치인 3.0%보다 낮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0



▲뉴질랜드 3월 ANZ 기업신뢰지수 전월 대비 7포인트 하락(상보)

-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뉴질랜드 3월 기업신뢰지수(예비치)가 전월보다 내려갔다고 9일 발표했다. ANZ에 따르면 2월에 7%을 기록했던 기업신뢰지수는 0%으로 7%포인트 하락했다. 12월부터 3개월 연속으로 플러스를 유지했던 기업신뢰지수가 부진한 모양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7



▲日닛케이지수, 美 부양책 기대·성장주 매도세 속 하락

- 9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대형 수출주 중심인 닛케이225지수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부양책 통과 기대는 상방 압력이지만, 기술·성장주 매도세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오전 9시 35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36포인트(0.32%) 하락한 28,650.89를 나타냈다. 닛케이지수는 장 초반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매도세가 우세해진 모습이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지수는 4.34포인트(0.23%) 오른 1,897.92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15



▲달러-엔, 장중 109엔 터치…작년 6월 이후 최고치(상보)

- 9일 달러-엔 환율이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09엔 선을 넘어섰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16% 오른 109.079엔에 거래됐다. 지난밤 미국시장에서 나타난 달러 강세 흐름이 아시아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17



▲호주 2월 NAB 기업신뢰지수 16…11년 만에 최고(상보)

- 호주 기업의 경기 인식이 개선됐다. 9일 내셔널호주은행(NAB)에 따르면 2월 기업신뢰지수가 전달 대비 4포인트 오른 16으로 집계됐다.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2개월 연속 오름세다. 2월 기업여건지수도 15로 1월보다 6포인트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22



▲캐시 우드 "비트코인, 픽스드 인컴처럼 기능할 수도"

-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이 픽스드 인컴(고정수익증권)처럼 기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혁신기업에 투자해 명성을 얻은 아크투자운용의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CEO)는 8일(현지시간)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식 60%와 채권 40%로 포트폴리오 균형을 잡는 투자 전략이 주식 60%와 채권 20%, 비트코인 20%로 바뀔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38



▲UBS "中 보수적 성장 목표, 지나친 긴축·완화 피할 수 있어"

- 중국이 '6% 이상'이라는 다소 보수적인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함에 따라 특정 목표치를 달성하겠다고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하거나 긴축적으로 바뀌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됐다고 UBS의 왕 타오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27



▲역외 달러-위안, 美 금리 상승에 3개월래 최고(상보)

- 미국의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나타냄에 따라 위안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오르고 있다. 8일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054위안(0.08%) 상승한 6.5579위안에 거래됐다. 달러-위안은 고시환율이 발표되기 전 6.54위안 초반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34



▲中, 5년 경제성장률 목표치 없앴다…'정책 유동성' 때문

- 중국이 14차 5개년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없앤 이유는 정책 유동성에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이전과 달리 14차 5개년 즉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구체적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6



▲에릭 위안 줌 CEO 60억달러 상당 주식 이체…수취인 불명

- 줌 비디오의 에릭 위안 최고경영자가 최근 자신이 소유한 줌 주식의 40%를 어딘가로 송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주 5일 신고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식 거래는 이달 3일 위안 CEO와 그의 부인 신탁에서 알려지지 않은 수취인에게로 전달됐으며 약 900만주씩 2건이었다. 이체된 주식의 가치는 6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04



▲스티븐 로치 "수요공급 간극, 급격한 인플레이션 막을 것"

- 경제학자인 스티븐 로치는 월가가 소비회복을 과대평가하고 있다며 공급에 미치지 못하는 수요가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치는 8일 CNBC의 '트레이딩 네이션'에 출연해 "백신이 대규모 부양책과 함께 쏟아지면서 오랫동안 지연된 이연수요(pent-up demand)의 일시적인 희열을 느낄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숫자를 보면 이런 급등은 이미 일어난 것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021



▲佛 크리스티앙 루부탱, 伊 아그넬리 일가에 주식 24% 매각

- 프랑스의 고가신발 브랜드인 크리스티앙 루부탱이 이탈리아 아그넬리 일가에 주식을 일부 매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티앙 루부탱은 자사 주식 24%를 이탈리아의 아그넬리 일가 소유의 투자회사인 엑소(Exor)에 매각하며 엑소는 5억4천100만 유로를 대가로 지급한다고 양사는 이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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